Clousewitz (180.♡.213.72)
2026년 3월 28일 PM 11:10
동탄 호수공원상가에서 22시10분쯤 치킨 먹고 있는데 기어들어와 이번에 개혁신당에서 출마하는 사람 뽑아달라고 인사하고 다니네요. ㅎㅎ
젊은 부부 두 가족 모임하는 자리는 애덜 사진 같이 찍고 그중 여자분 한명은 얼마나 싹싹하게 다음 대통령도 나오세요 하던데 치킨 토할뻔 아니 먹던 치킨 던질 뻔 했습니다. ㅠ
저희 가족한테도 인사하던데 거의 쌩까니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선거철이 다가오긴 했나봅니다.
댓글 (22)
-
설설중매
03.28 · 211.♡.2.238
-
CClousewitz
→ 설중매 작성자
03.28 · 180.♡.213.72
한소리 하고 싶었는데 딸이랑 같이 있어서 겨우 참았습니다. 딸내미가 아빠 잘 참았다고.. 칭찬 하더라구요 ㅎㅎㅎ
-
설설중매
→ Clousewitz
03.28 · 211.♡.2.238
잘하셨유~ 장하셔유~
-
국국수나냉면
→ Clousewitz
03.28 · 118.♡.24.195
따님의 정치력이 상승하였습니다.(+10)
-
국국수나냉면
03.28 · 118.♡.24.195
이 좋은 봄날에 쓰레기를 만났군요. 위추합니다.
-
CClousewitz
→ 국수나냉면 작성자
03.28 · 180.♡.213.72
ㅠㅠ 감사합니다.
-
커커스텀키보드
03.28 · 124.♡.226.165
최악이네요
-
CClousewitz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3.28 · 180.♡.213.72
토요일 밤에 날벼락 이네요. ㅎㅎ
-
BBadman
03.28 · 118.♡.210.238
저런...못볼꼴 보셨네요.
집에 들어가시기전 꼭 소금 뿌리고 들어가세요.
저라면 꺼지라고 쌍욕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03.28 · 180.♡.169.94
ㄷ ㄷ ㄷ 전좀 마주쳤으면 좋겠네요 대놓고 쌩좀까고 싶어요 바로 옆아파트인데 아직 한번도 못봣어요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휴 같은 공기를 마신 것만으로도 거북하셨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