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miu1 (118.♡.4.12)
2026년 3월 30일 PM 03:28
사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정 금액을 받던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정을 하는것이
기본이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민간 기업도 먹고살아야죠.
추미애 의원님 지지하지만
가능하면 무상 교통 제공은 재고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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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턴
03.30 · 180.♡.24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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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
03.30
삭제된 댓글입니다. -
FFlyCathay
03.30 · 223.♡.55.95

전국이 다 준비중이긴 합니다.
제주가 작년 여름부터 시작을 했구요.
이미 서울버스는 준공영제 시행중이라 민간이 먹고사는 문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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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3.30 · 175.♡.209.92
이미,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거주 6세~18세 어린이 및 청소년은 분기별 6만 원(연 최대 24만 원) 한도 내 실사용액 100% 지원 (지역화폐로 환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재학 대학생까지 확대 한다고 해도 추가 재원이 얼마 안 들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무상 혜택을 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추미애장관의 무상교통 공약은 찬성입니다.
차상위계층은 일정금액내에서 교통비를 50% 할인까지 받고 있지만, 무상교통 혜택시 같이 적용 받는 것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안냥요
03.30 · 219.♡.96.178
엥??
이미 하고 있어요 이건 돌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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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30 · 116.♡.70.94
- M
miumiu1
→ Java 작성자
03.30 · 124.♡.241.122
비밀댓글입니다. -
JJava
→ miumiu1
03.30 · 116.♡.70.94
그 판단은 앙님들이 하실일이고요.
회원 비하 및 반말을 하신걸로 보입니다. - M
miumiu1
→ Java 작성자
03.30 · 124.♡.241.122
비밀댓글입니다. - M
miumiu1
→ Java 작성자
03.30 · 124.♡.241.122
본인이 이 의견에 반대하면 왜 반대하는지나 적고 빈댓글 다세요. 어이가 없네요 진짜. 입틀막이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뭔가 해서 보고 왔네요.
청소년 무상교통 ..
추미애씨 감 없네요.
이런거 하고 싶었으면,
차상위 경제활동인구 교통지원 정도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