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 (118.♡.74.202)
2026년 3월 30일 PM 04:38



"선구안 위"를 듣고 제가 잘못들었나 싶어 돌려보고. 또 찾아보니 이걸로 이미 논란이 되었더군요.
종합소득세가 올랐다느니...
자유보다 평등을 찬양해서 여친을 찼다느니..
다음에 나올 본인 앨범은 까보면 다들 놀랄거라하니 대충 안봐도 벌써 감이 오네요..
그래도 좋아하던 래퍼중에 하나였는데.. 서서히 멀어지다가 확실하게 건너가버리는걸 보니 뭔가 안타깝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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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성교육 관련건으로도 말이 많았는데.. 결국 한계점을 드러내는군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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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boogie
03.30 · 103.♡.4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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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3.30 · 112.♡.221.58
어느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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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불태워버려
03.3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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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사자바람연꽃
03.30 · 106.♡.11.39
진짜 악뮤는 모든 노래가 첨들어도 다 딱 제스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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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30 · 221.♡.34.113
역시가 역시 하네요.
종교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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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3.30 · 14.♡.109.30
예전부터 그랬어요. 개독 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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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3.30 · 219.♡.96.178
독실한 기독교라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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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3.30 · 121.♡.83.61
몰랐는데 교회 옮기고 나서 우연히 비와이가 같은 교회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우아~ 신기하다 막 그랬거든요.
그게 10년 훨씬 전이었고, 그때만 해도 저러지 않았는데 참...
그래서 그런지 초기에는 교회 행사 때도 가끔 보이더만 언제부턴가는 그냥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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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아리니아빠 작성자
03.30 · 118.♡.6.181
10년전 비와이는 참 멋있었죠.
지금의 김하온 같은 포지션이랄까...뭔가 씬의 흐름과 상관없이 자기 색깔 보여주는 신선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들이요.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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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3.30 · 211.♡.178.107
이쯤 되면 고쳐쓰지 못할 인사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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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으로 찬양하시던 분 아닌가요. 그냥 가실 길 가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