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와 원인, 그리고 만류...
ANON

Lv.1 ANON (118.♡.65.146)

2026년 7월 24일 PM 04:12

조회 152 공감 0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요거트와 우유를 때려박아봤지만,

오늘 제 똥꼬는 폭열경보 상태입니다.

저 악마의 물질은 절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맵부심 뭐 이런거 용서치 않는 녀석이네요.

* 베트남고추+청양고추+하바네로+부트졸로키아 블렌딩

(하림 니놈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 만들었느냐!!)

댓글 (4)

  • 비밀입니다만

    비밀입니다만 Lv.1

    16:32 · 115.♡.91.12

    야채스프의 고추

    페페론치노로 보이는것만 골라내고 넣으면

    그럭저럭 덜 맵습니다.

    그 야채스프에 고추 있고 없고가 맵기가 극렬히 다르더라구요

    부서져있는 경우에는 씨도 대충 걸러내야 합니다...

  • ANON

    ANON Lv.1 → 비밀입니다만 작성자

    16:34 · 118.♡.65.146

    페퍼론치노가 그중 쪼렙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판이었군요.

    남은거 먹을때는 꼭 빼보겠습니다. ㅠ 어흐흑

  • 수현

    수현 Lv.1

    17:30 · 117.♡.20.36

    살인자라고 불리는 노브랜드 매운소갈비찜도 있습니다.....

  • ANON

    ANON Lv.1 → 수현 작성자

    18:38 · 49.♡.243.152

    말만 들어도 알고 싶지 않아지는군요 ㄷㄷㄷ

    (와이프에게 슬쩍 흘리면 분명 사가지고 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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