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 (210.♡.183.213)
2026년 4월 1일 PM 01:44
https://damoang.net/free/6060174#likes
아까 오전에 이런 글을 올렸었는데
(다시 말하지만 저 글은 만우절 장난이 아니고 진심입니다 )
다모앙 게시물들 보다가
아 오늘이 만우절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이 저에게 만우절 농담을 한 건가요
뭔가 허탈해지네요
일단 내일 아침 까지는 지켜 봐야겠지만
내일 아침까지 살아 있으면
저의 불안 장애중 큰 요소를 극복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면
내일까지 별일이 없더라도
이게 불안 장애를 극복했다고 해야 되는 건가 아닌 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거참 타이밍이 얄궂네요
하아~ 진짜...
이런 게 운명의 장난이라는 건가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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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01 · 223.♡.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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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하드리셋 작성자
04.01 · 210.♡.183.213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링크 글의 댓글에도 있지만 불안 장애로 인해 힘들었지만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고요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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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BECK
04.01 · 223.♡.75.53
너무 잡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냥 물흐르듯 지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깊은 숨 한 번 내쉬고요
맛있는거 오늘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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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4.01 · 220.♡.97.159
불교 공부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삶을 바라보게 되는 방향성도 많이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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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브릿매력남 작성자
04.01 · 210.♡.183.213
불교도 좋아하지만
저는 원래 천주교 신자라서요
오랜 시간 냉담자로 지냈지만
이제 다시 성당에 나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종종 다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바람 좀 쐬고 오세요~
커피도 한 잔 하시고요
삶은 주어진대로 또 살아지더군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살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