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59.♡.50.48)
2026년 4월 6일 PM 11:05
박주민입니다. 시작부터 긴긴 월요일 밤입니다.
제가 종종 촛불연대 집회에서 다모앙분들을 만나는데, 토요일에도 안국동 집회에서 다모앙 분들의 깃발을 보았습니다. 혹시 그때 뵈었던 분도 계시나요?
첫 번째 글이 삭제 되었기 때문에 좀 더 조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댓글을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 응원해주시는 글도 많지만, 질책도 많습니다. 질책 역시 감사하게 듣고 새기겠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좀 쌀쌀해졌는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바쁜 일(?)이 끝나면 광장 깃발 밑에서 뵈었듯, 한번 뵙고 싶습니다. 제 사무실로 한번 초대 드리고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103)
- Y
Yoll9
04.06 · 119.♡.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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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Yoll9
04.06 · 223.♡.72.65
어느 분이 서울시장 되시더라도 박원순 시장님 명예회복이 꼭 좀 되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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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 아기고양이
04.06 · 211.♡.202.133
제가 바라는 것 중 하나입니다.
진짜 최고의 서울시장님이셨는데..
너무 억울하게 가셨잖아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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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 Yoll9
04.06 · 211.♡.181.6
박주민 의원님의 은평 공약은 박원순 시장님과 협의했던 일이었죠. 그뒤의 일은 짐작이 가실꺼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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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Yoll9
04.07 · 221.♡.251.103
@박주민
오세훈이 박원순 시장의 정책을 고의로 지워버린 것에 되살리고 승계하겠다고 조언한
시사건건 유튜브 한 번 시청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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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04.06 · 221.♡.184.184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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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4.06 · 116.♡.18.168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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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6 · 220.♡.25.200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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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샤인도자기할배
04.06 · 124.♡.169.182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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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04.06 · 125.♡.146.252
그래도 아직은 믿고 있습니다. 그간 숱한 배신의 정치에 상처받은 당원들, 지지자들의 마음에 다시 상처 입히는 일 없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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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님 보니 박원순 시장님 생각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