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4월 13일 AM 11:58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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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4.13 · 175.♡.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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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3 · 223.♡.56.32
아고 뭔일이랍니까???
모쪼록 오해가 있으면 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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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하드리셋
04.13 · 175.♡.10.77
오해는 @설중매 님이 풀어주시면 됩니다.
문의 드려도 답을 안주시네요.. -
하하드리셋
→ 5호라
04.13 · 223.♡.56.32
그러게요...
설중매님을 잘 모르지만 그간의 댓글이나 그런 거로 봤을때 그럴 분이 아니실거 같은데
뭔 일이 있었나 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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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13 · 124.♡.160.101
박제가 규정위반은 아니라지만 왜 박제하는 것인지 직관적으로 바로 파악이 안되는 경우는...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난받을 이유가 뚜렷하게 있다고 공감받을만한 정황이 명백한 경우가 아니면... 박제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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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윤사모
04.13 · 175.♡.10.77
https://damoang.net/free/6124195
이글 한번 읽어주세요.. ㅠㅠ
그리고 게시물 텍스트만 보셔도 인신 공격 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04.13 · 223.♡.80.144
설중매님이 박제라니 ㅠㅠㅠㅠ 이 글에 공감을 누르는 제 현실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제발 뭐라 말씀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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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4.13 · 210.♡.3.154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만들어진 헤프닝이지만...
여러 회원분들을 말씀들을 다 추적해서 읽어 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설중매님의 반응이 격해진 이유를 추측할수 있을거같고
그 반응이 나름 합당하고 공감이 간다는 입장입니다.https://damoang.net/free/6018355
이 사건의 모든 전말은 개인적 연락에서 비롯했으니까요.(물론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사람마다 선이있고 영역이 있어서
누군가에겐 사교의 행동일지라도 누군가에겐 침범의 행동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누군가에게 스토킹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런쪽으론 트라우마가 있고 굉장히 날선 경계를 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아아기고양이
→ 팟타이
04.13 · 223.♡.80.144
선생님, 저 역시 스토킹 피해 경험자로서 공포를 모르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댓글을 주시면 ㅠㅠ 제가 또 상처 받습니다. ㅠㅠ
쪽지와 카톡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제가 모든 내역을 다 까서 보여드릴 수도 없고 ㅠㅠ 그 분이 대화 중에 마음 상하셔서 일방적으로 제게 화를 내셨을지언정 제가 그 분을 괴롭힌 게 전혀 아니에요.
마지막으로 3월 19일에 받은 쪽지는 그 분이 밤새 다섯개나 보내셨어요.
그 직전 집회 때는 제가 들고다니는 탄이 응원봉 찍었다고 따로 글도 올려주셨구요.
https://damoang.net/free/5953336
하아…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게 글을 쓰신 거군요. 정말 무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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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 아기고양이
04.13 · 210.♡.3.154
어떤 모임이라는 특수성
누군가의 폰에 선명하게 찍혀있는 자신의 닉네임과
그 옆에 걸려있는 메모 링크
그리고 과거 얽혀있던 경험
지독한 우연의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저런 일이 발생했다면
저라도 쉽사리 그런 부정적 사고에서 벗어나긴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멋대로 추측하게 되었습니다.
제 댓글로 인해 상처를 입혀드려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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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지식 없으시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https://damoang.net/free/6124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