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잊지 않겠습니다.
그
그리고우리 (106.♡.249.29)
2026년 4월 16일 AM 07:12
조회 1,301 공감 0
안녕하세요.
그리고우리입니다.
2014년 생 저희 아들 쌍둥이들이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였습니다.
세월호 소식에 받았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항상 4월이 되면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길 기원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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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4.16 · 222.♡.8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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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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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락트윈스
04.16 · 12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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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같은 소리였죠. 어린 학생들이 왜 그런 모진 운명을 겪고 떠나야만 했는 지...
부모되시는 분들 또 이렇게 한 해가 지나고 그 때가 왔습니다 ㅠㅠㅠ 부디 마음 추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