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이로막가 (180.♡.230.127)
2026년 4월 16일 PM 05:43

이른바 ‘대장동 개발 비리 특혜’ 의혹 사업의 민간업자의 핵심이자 최근 ‘검찰 조작 기소’를 주장하는 주요 인물인 남욱씨를 수사했던 검사가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 연락을 받은 이주용 검사가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 검사는 주변에 ‘내가 떳떳함을 밝힐 길은 자살뿐’이라며 ‘내가 죽어야 내 이야기를 들어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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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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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4.16 · 223.♡.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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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16 · 58.♡.196.41
당신들한테 수사받던 사람들도 같은 심정이었을겁니다.
청문회장 들어가가 싫으니 별 수를 다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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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04.16 · 121.♡.94.150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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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16 · 219.♡.225.19
어떻게 나와서 말을하죠?
극단적 선택이라는게 맞긴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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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16 · 211.♡.97.42
책임을 회피하려고 도망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사람을 내몰아 죽이던 상황이 본인에게 돌아오니 역시 저런 식으로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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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4.16 · 118.♡.91.88
입을 막고싶어 하는 무슨 존재가 있나 봅니다
그 옛날 빨간 마티즈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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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16 · 211.♡.219.2
그 잘난 얼굴은 왜 검색해도 안나오나요..
- 셀
셀레본
04.16 · 112.♡.41.1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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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4.16 · 121.♡.178.186
검사가 "공소권 없음"을 시도했다구요?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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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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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 하네요. 말로만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