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이로막가 (180.♡.230.127)
2026년 7월 18일 PM 05:01

(서울=뉴스1) 홍유진 서미선 기자 = 검사 보완 수사권 폐지를 놓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공개 토론을 수락했던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당원들 뜻을 존중해 토론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한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도망쳤다"고 비판했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이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적었다.
양측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해당 주제를 놓고 토론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사법연수원 19기, 한 의원은 27기로 검찰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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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
댓글 (5)
- 굿
굿모닝빵빵
17:05 · 118.♡.13.186 · 수정됨 ·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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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17:07 · 59.♡.125.144

공취모 대장 & 명통의 1등 호위무사가 왜 저러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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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17:07 · 117.♡.12.202
저기 두 분다 검찰개혁 갈등의 최대 이슈인 보완수사권은 남겨두자는 쪽 아닌가요?
그러면, 토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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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17:11 · 220.♡.181.2
등심도 저런 등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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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17:34 · 59.♡.151.61
저런게 최측근이라니 상황파악도 못하고 입 털다가 아노우선에서 아작나는게 무슨 ㅋㅋㅋ
근데 하나도 안쪽팔립니다 저짝당이라 생각하니까 편합니다
하는짓이 국짐이믄 국짐 취급해줘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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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한테 발리고 보완수사권 예외적 허용이라고 말하는 순간 지지자들에게도 끝이니 결국 도망을 택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