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4천 준다고" 피해자보다 억울한 강도..이게 대한민국 현주소
예지

Lv.1 예지 (49.♡.83.205)

2026년 4월 22일 PM 07:36

조회 7,328 공감 0

강도와 대면하고 싶지 않다며 출석을 거부. 강도가 혐의를 부인하자 범죄자에게 자비로운 판레기가 피해자 진술조서를 증거 부동의 후 법원이 피해자를 직접 증언대에 세움. 이 부분은 아래 댓글(https://damoang.net/free/6174504#c_6174776)에 변호사분께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있네요. 법이 그렇다합니다.

미국은 자택 침입한 강도에게 쏜 총이 도망가는 등 뒤에 쏜게 아니고 앞에 쏜거는 위협당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죽여도 정당방위인데 한국은 피해자가 죽을뻔한 상황에서도 가해자 인권을 먼저 생각합니다.

댓글 (24)

  • mtrz

    mtrz Lv.1

    04.22 · 180.♡.14.183

    이래서 판사들은 개노답입니다.

    지가 직접 제대로 된 정당 방위를 해보든가?

    어휴...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4.22 · 121.♡.147.178

    판사에게 동일한 위해를 가해보면 판결이 달라질 것 같군요

  • 화성밧데리

    화성밧데리 Lv.1 → 홀리지저스

    04.22 · 119.♡.70.24

    부러진 화살이 생각나요.

  • 람파이

    람파이 Lv.1

    04.22 · 211.♡.203.104

    저런것들을위해 법왜곡죄가 필요한거죠.

  • 심이

    심이 Lv.1

    04.22 · 121.♡.233.113

    진짜 사법...은 답도 없네요

  • 이글스톤웍스 Lv.1

    04.22 · 118.♡.93.77

    첨부 이미지

  • baboda

    baboda Lv.1 → 이글스톤웍스

    04.22 · 117.♡.8.80

    이렇게 복잡하면 그냥 맞아 죽겠어요.

  • 예지

    예지 Lv.1 → baboda 작성자

    04.22 · 49.♡.83.205

    실제로 저항하지 않고 맞아서 어디 영구장애 생기더라도 죽지 않기만 기도하며 경찰 올때까지 살아 남아야합니다. 저항하다 가해자가 다치면 큰일납니다.

  • 예지

    예지 Lv.1 → 이글스톤웍스 작성자

    04.22 · 49.♡.83.205

    20대 여성이 남자친구한테 무차별 폭행 당해 저항했더니 쌍방으로 몰아서 다음번에 폭행당할때 양 팔 모두 골절되고 6주 상해를 입었는데도 저항하면 쌍방된다고 맞고만 있었죠. 죽지 않기만 기도하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7090

  • 빅데이트

    빅데이트 Lv.1 → 이글스톤웍스

    04.22 · 112.♡.148.44

    저는 반쯤 죽여놓고 제가 감방 가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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