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청에 문의를 하면 꼭 먼저 듣는 말이 담당자님께서 휴가 또는 출장입니다.
마
마이스토리 (183.♡.253.117)
2026년 4월 24일 PM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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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개인적인 부분때문에
요 근래 이런저런 서류를 발급받으려 구청에 전화 문의를 많이 했습니다.
같은 부서도 아니고 2~3개 서로 다른 담당 부서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면
제일 먼저 듣는말이 담당자님이 휴가중이셔서...와 출장 또는 교육중이셔서... 입니다.
서울의 서로 다른 구청에서 동일한게 듣는걸 보면
공무원들끼리 민원인 응대법이 따로 있는건지..
결국엔 담당자가 아니라고 처음 말한 사람이 다 알아보고 연락을 주긴 하더라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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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의노래
04.24 · 124.♡.4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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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다와우주
→ 바람의노래
04.24 · 211.♡.96.118
대직자에게 연결해 달라 해도 업무가 다르다면 디테일한 부분은 큰 도움을 받을 수 없고 메시지 전달해드린다 정도 대답을 들을거예요.
대직자 시스템이 백업 시스템이긴 한데 조직마다 인력 구조가 달라서 해당 인원이 휴가 등으로 공백이 생기면 업무를 잘 몰라도 일단 대직자가 맡는 느낌이어서... 바로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복불복이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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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기팝의웃음
04.24 · 211.♡.98.34
언제나 그렇듯, 그런 상황이 더 기억에 남기 때문이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럴때는 대직자가 누구인지 묻고, 그 분에게 답을 구하시면 좋습니다.
'대직자' 라는 말이 튀어나오는 순간 대응이 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