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12.3 재밌고 감동적이고 울컥합니다
숭
숭굴당달 (222.♡.111.40)
2026년 4월 24일 P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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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휴가나온 큰아들과 봤습니다.
울컥했습니다.
큰아들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너가 앞으로 좋은 세상에 살아간다면
항상 24년12월3일 그날 국회로 달려온 시민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마음의 빚을 지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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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4.24 · 175.♡.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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