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어 (223.♡.112.82)
2026년 4월 29일 AM 10:18
https://damoang.net/free/1616495
윗글의 후속편은 아니지만, 연관된 키워드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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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FO 탐사 기자 로스 쿨다트가 정보를 흘렸습니다.
"미국 특수부대가 북한에서 비인간지능 기술을 회수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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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얘기하게 된 시청자의 원래 질문은
"예전에 한국(남한)에 UFO가 너무 거대해서 옮길 수 없어 주변에 건물로 덮어버린 경우와
몇개월 전 폭로된 '배성덕'씨의 UFO 목격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인가?" 입니다.
(폭로와 상관없이 저 질문의 답은 둘은 다른 사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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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성덕씨의 증언을 찾아봤습니다.
(인터뷰를 한 사람은 ufo조사분석센터 소장 서종한 입니다)
위 증언 영상을 요약하자면
1982년 5월 23일, 대한민국 육군 21사단 65연대 소속 배성덕 씨가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약 20m 크기의 은색 UFO가 착륙했다가 초록색 빛을 내며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을 목격한 사건에 대한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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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은 상부에 보고 후 사진 촬영 및 관측을 지시 받아서 수행 했고, 해당 필름을 연대에 제출 했다고 했으니 증거를 추적할 단서는 있습니다.
아래는 증언 영상을 ai로 상세 요약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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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건 발생 경위 및 목격 당시 상황
사건 발생 시점 및 장소:
1982년 5월 23일 오후 1시 30분경, 21사단 65연대 853GP(전방 감시 초소)에서 발생했다.
당시 GP에는 포병 관측 장교 1명, 포병 관측병 1명, GP 근무 인원 30명 등 총 32명이 근무 중이었다.
최초 발견 및 보고:
포병 관측병이 최초로 물체를 발견했으며, 이후 배성덕 씨에게 상황을 알렸다.
배성덕 씨는 상황실의 망원경으로 관측한 결과, 해당 물체를 UFO로 확인했다.
UFO의 초기 모습 및 착륙:
UFO는 은색 빛을 띠고 있었으며, 풀숲에 앉아 있는 형태로 관측되었다.
물체가 GP 내부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즉시 65연대에 보고했다.
상부의 지시 및 현장 조사:
보고 후 약 20분 뒤, 사단 또는 연대에서 연락이 왔다.
현장에 가서 UFO를 관측하고 사진을 찍으라는 지시를 받았다.
배성덕 씨는 853GP에서 3명의 인원을 데리고 약 900m를 이동하여 현장으로 갔다.
UFO의 크기 및 형태 측정: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재원을 측정한 결과, UFO의 폭(지름)은 약 20m였다.
높이는 약 3층 아파트 높이 정도였다.
당시 북한군 경계대대(129GP)도 해당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약 1시간 뒤에 현장을 떠났다.
사진 제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필름은 전령을 통해 연대에 제출했다.
1.2. UFO의 움직임 및 비행 특성
UFO의 움직임 시작:
오후 1시 30분경 앉아 있던 UFO는 오후 5시경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GP 방향으로의 접근:
UFO는 배성덕 씨가 근무하는 GP 쪽으로 날아오기 시작했다.
GP 근무 인원들은 모두 밖으로 나와 UFO가 접근하는 것을 목격했다.
소음 발생:
UFO가 자신들에게로 다가오자 "와 와" 하는 소리가 들렸다.
초록색 빛으로의 변화:
배성덕 씨가 상황실에서 올라와 밖으로 나갔을 때, UFO는 자체를 초록색 빛으로 감싸며 날아오고 있었다.
UFO는 케르바오공 진지 위 약 20m 상공에 떠 있었으며, 완전히 초록색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이동 속도 및 거리:
UFO는 약 30초 정도 떠 있다가 7사단 방향으로 날아갔다.
이동 시 "윙" 하는 전기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났다.
북한 강을 끼고 연결된 지역까지 날아가는 데 불과 1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해당 거리(GP에서 7사단까지)는 약 15km였다.
반복적인 이동:
UFO는 GP 쪽으로 다시 날아오기도 했다.
몇 차례 왔다 갔다 하는 움직임을 반복했다.
다양한 비행 패턴:
UFO는 지그재그로 날아가기도 하고, 직선 또는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때로는 멈춰 서는 동작도 보였다.
1.3. UFO의 형태 및 추정 원인
UFO의 앉아 있을 때와 비행 시의 색상 변화:
앉아 있을 때는 은색이었던 UFO가 날아올 때는 초록색으로 변했다.
초록색으로 반짝이는 모습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UFO의 앉아 있던 이유에 대한 추측:
UFO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다.
에너지가 부족했거나 고장이 났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UFO의 형태 묘사:
스케치를 보면 마치 두 개의 그릇을 포개 놓은 듯한 형태였다.
중앙 라인에는 창문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었다.
다리는 숲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UFO 착륙 지점의 특이점:
1982년 당시 전방 지역은 5월 첫 주에 눈이 녹고 약 20일 뒤 풀이 자랐다.
UFO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이 자라지 않고 없었다.
전자기적 영향:
UFO가 떠 있을 때 특별한 전자기적 영향(열파 등)은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배성덕 씨는 무언가를 느꼈다고 언급했다.
창문의 형태:
중앙에 배열된 창문처럼 보이는 부분은 직사각형에 가까웠으며, 가로로 더 길어 보였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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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4.29 · 222.♡.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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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 이웃삼촌 작성자
04.29 · 223.♡.111.166
연대에 제출한 현장 사진을 크로스체크하면
손쉽게 체크메이트 되는 사건이라 기대를 살짝 해도 좋네요.
아 물론 군에서는 그런 사실 없다 라고 대응할 가능성이 100%로 예상해서 뭐 검증이 가능한기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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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29 · 61.♡.153.123
와.. 흥미롭네요. chatGPT한테 한 번 그려보라고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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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 벗님 작성자
04.29 · 223.♡.111.202
ai가 시각적 보조도 매우 훌륭히 잘 하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뭔가 상상력이 발동되지 않는 평범한 관찰 기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