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필패 (119.♡.6.130)
2026년 5월 2일 AM 09:33








도대체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이 최근에 자주 들리니까
이언주가 데려온 문학평론가?? 그나마 척척석사가 아니라
박사라서 목에 힘 좀 주고 저러는 사람인가보네
뭐 하다가 온지도 모를 인간들까지 대통령에 빙의된 거 보면 거참
진짜 국민을 우습게 보고 민주당 우습게 보는 게 누굴까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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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05.02 · 140.♡.29.6
- M
M.M.
05.02 · 125.♡.138.133
쓰는 언어와 말하는 태도를 보면 대충 견적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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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5.02 · 107.♡.105.89
얘네는 창의성이 없어요. 어찌 그리 똥파리때에서 발전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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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2 · 121.♡.153.37
하는짓보면 민주당에는 미련이 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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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02 · 223.♡.149.73
저번에 노영희 변호사 진행하는 방송에서 눈돌아가는 걸 봤을 때 상종하면 안 되는 종자라는 걸 여실히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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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5.02 · 218.♡.105.241

친명주장하는 친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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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5.02 · 219.♡.13.46

정세균 전 국회의장의 가지고 있던 트레이드 마크는
단순 이름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지만
이 트레이드 마크의 진정한 주인을 이제서야 찾은듯 합니다
생긴거나 하는 짓이나 갠적 생각으로는 딱 들어맞는 종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A
ArkeMouram
05.02 · 58.♡.21.219
함돈균이라는 사람은 많이 아픈 사람 같아요. 말하는 거 보고 있으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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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먹을결심
05.02 · 222.♡.51.11
전 저런 사람들 기웃거리는 거 나쁘게 안봅니다 그만큼 민주당에 먹을게 많아보인다는 거니까. 그리고 저 런 사람들에 휘둘리는 사람은 극히 적고 민주당은 당내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정착했기에 당원을 믿으니 저런사람들 와도 큰 문제 안된다 봅니다. 잼프도 당원과 민주시민을 믿어서 이언주 의원이나 김용남 전의원 같은 분들 받아 드렸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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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5.02 · 223.♡.193.85
말이 왤캐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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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대입하면 딱 맞아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