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해질 거라고 했잖아요" 유시민이 결국 맞았다

Lv.1 비밀필패 (119.♡.6.130)

2026년 5월 6일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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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는 이언주처럼 한 번 배신한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의 표상이라 넘어가고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40년지기에 친명 좌장 어쩌고 하더니 "이재명 정부 검찰은

다르다' 하면서 검찰 감싸기만 했는데 지난주 종합특검에서 자료제출 거부 등 조사 방해하는

검찰 수뇌부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대처도 안하고 있는 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과의 개인적인 연도 공직자의 책임감도 없고 자기 안위만 생각하는 인간인듯

겸공에서 욕먹는 거 알면서도 검찰의 보완수사권 두둔하던 검찰 출신 양부남 의원도 국정조사

과정에서 검사들의 조작수사와 안하무인을 보고 마음을 바꿨는데 똑같이 이재명 죽이기 조작 수사를

국정조사 과정에서 봤음에도 전혀 변화가 없는 뉴이재명 세력들은 진짜 염치도 없는 것들이네요...

지금 총리입네 장관입네 파벌 만들고 당권 차지할 생각만 하는 인간들 니들은 한줌도 안된다는 걸 모르는듯

댓글 (4)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05.06 · 115.♡.59.108

    정성호를 보면 양부남은 아주 귀여운 할아버지입니다

  • 울산총각 Lv.1

    05.06 · 211.♡.130.131

    이런 것과 김용남의 예를 들면 결국 검사들의 본질은 절대로 안바뀐다는 사실만을 알게 될 뿐입니다. 검찰 출신은 적극적으로 배제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운하영웅전설A Lv.1

    05.06 · 118.♡.91.242

    이런 사람을 용인술로 쓰고 있다는 의견도 말입니다

    그냥 이대통령을 욕보이는 의견이에요

  • 북명곤

    북명곤 Lv.1

    05.06 · 114.♡.1.248

    앞과 뒤가 같은 양부남의원은 정○호 따위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죠...

    비교자체가 아이엠쏘리입니다!

    제발 저걸 빨리 짤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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