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hemy (27.♡.242.71)
2026년 5월 13일 PM 04:17
직장인 A 씨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직접 찾아와 연봉계약서를 함께 보겠다며 인사팀에 항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어머니는 "우리 아이 스펙이면 연봉을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적다"라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당사자인 신입사원이 별다른 제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점인데요.
그 애미에 그 자식이네요..
저런건 자식은 해고하고 애미와 자식 세트로 업무방해로 고소해서 인생실전을 경험하게 해줘야 하는데..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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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13 · 116.♡.141.94
- A
alchemy
→ Castle 작성자
05.13 · 27.♡.242.71
그정도로 끝내지 말고 진상짓은 진상(고소등..)으로 보답하는게 도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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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alchemy
05.13 · 116.♡.141.94
회사에서 업무방해로 충분히 고발이 가능해 보이긴 하군요.
근데 그렇게 되면 그 신입은 마음이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엄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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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13 · 121.♡.77.65
뉴스보고 주작이 아닐까.. 싶던데.. 진짜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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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UrsaMinor
05.13 · 116.♡.141.94
실제 전화하는 엄마가 있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연봉이 적다
일많이 시킨다.
등등으로 엄마가 전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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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UrsaMinor
05.13 · 1.♡.101.49
이미 그 전단계를 착착 밟아왔어요
학교에 전화하는 건 이미 다들 잘 아는 사실이고
대학교에 전화해서 학점가지고 따지는 부모
군에 전화해서 우리아들이 피부병이 어쩌고, 다리가 약해서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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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감말랭이
05.13 · 116.♡.141.94
군에 전화해서 훈련 강하게 시키지 말라고도 한다더군요.
지 애 약하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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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 Castle
05.13 · 118.♡.93.27
그런데 군대는 애초에 강제로 끌려가는것인데다가 요즘 징집률이 너무높아서(예전같으면 공익 받았을 애들까지 다끌려가고 있습니다) 진짜 아프거나 몸이 약한 애들이 있어요. 그런 케이스라면 그럴 수 있다고봅니다. 아시잖아요. 군대에서 다치면 니네 아들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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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조무사
05.13 · 118.♡.66.190
오.. 볼 만 했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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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말을잃었습니다
05.13 · 221.♡.91.182
연봉계약에 실패하게 될까요??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ㅎㅎㅎ
그냥 그만두게 하는게 맞을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