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입 팀원의 어머님 전화 받은적 있습니다..
쿠키맨

Lv.1 쿠키맨 (61.♡.30.162)

2026년 5월 13일 PM 04:53

조회 1,281 공감 0

https://damoang.net/free/6266107

이글인데요..

어? 내얘긴가 싶다가.. 아.. 직장까지 오신분이 계시는구나 하며 한번 더 놀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전화 받은건... 그나마..

"요즘 야근이 많은데... 어쩌구 저쩌구... 잘 부탁드린다..." 였었는던;;;;; (대략 5년전 이었습니다.)

다른 팀장님들은 팀원 부모님이 전화해서 욕하기도 했다고;;;; (노동부에 고발한다 어쩐다..)

하더라구요;;;

세상만사 여러 사람이 있지만..

참 ... 가끔 이상한 부류의 사람들이 꼭... 불변법칙처럼 등장해서 괴롭히는 것 같긴 합니다.

댓글 (5)

  • 알랭드특급

    알랭드특급 Lv.1

    05.13 · 148.♡.132.218

    ㅋㅋㅋ 뭐 야근이 줄긴 해야죠. 노동부 고발할만한 건도 진짜로 있을 수도 있긴 하니까 그렇긴 하지만, 웃기긴 하네요.

  • 쿠키맨

    쿠키맨 Lv.1 → 알랭드특급 작성자

    05.13 · 211.♡.154.119

    어...실제로 야근을 시킨건 아니였다라는게 함은정입니다...

    도대체 뭘 하고 돌아다녀서 전화까지 온거냐?라고 물어볼려다가 창피해할꺼 같아서

    그냥 모른척 해줬어요 ㅋㅋ

  • BigHeadAZ

    BigHeadAZ Lv.1

    05.13 · 14.♡.69.221

    저도, 예전에 봤는데.. 신입 부모님이 오셔서 사장님 한번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사장님이 부모님한테 면접봤다고 하소연을..ㅋㅋㅋ

  • 쿠키맨

    쿠키맨 Lv.1 → BigHeadAZ 작성자

    05.13 · 211.♡.154.119

    헐...

  • RanomA

    RanomA Lv.1

    05.13 · 1.♡.160.13

    저러면… 뭐 일하다 혹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사람이 이상해지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 부모는 몰라서 후회하는 경우는 없겠네요.

    그러기 전에 잘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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