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asinos (14.♡.157.201)
2026년 5월 22일 AM 08:57

아직도 '실수'라고 감싸기에 여념이 없네요
왜 실무진을 감쌀까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그냥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레퍼사건도 이 사건도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대가를 치루기만을 바람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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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22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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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sync
05.22 · 59.♡.125.32
회사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는데, 불 같이 화를 내고 해고한 후에 고소를 해서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청구해도 뭐할 판에 조용한게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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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5.22 · 36.♡.112.153
우리나라기업은 아직도 윤리 경영이라는 개념이 탑재되질 않았군요. 투자시 감점 사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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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05.22 · 112.♡.117.90
같은 ㅇㅂㅊ이니까 감싸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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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5.22 · 183.♡.59.124
계속 이런다는 건 결국 누가 기획한 것인지를 명확하게 만들어주는 것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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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5.22 · 210.♡.234.32
한몸이니까 짤라내기 아프겠죠.
망쪼가 들었어요. 아주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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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22 · 61.♡.152.133
"실수"가 5단계를 거치면서 안 걸러지면 저 말한 리더십 포함 다 그만둬야죠.
- 아
아침소리
05.22 · 211.♡.103.115
어? 이 글 자체는 괜찮은거죠?
정확히 본질을 얘기했네요. 본사 출신인가?
- 또
또좋은날
05.22 · 175.♡.110.10
'고의'의 사전적 의미가 "자기의 행위에 의하여 일정한 결과가 생길 것을 인식하면서 그 행위를 하는 경우의 심리"라는데
고의는 아니겠죠.
멍청해서 결과에 대한 인식을 못했을테니.
지네들끼리 음침한 뒷골목에서 '이렇게 해도 모르겠지?' 했겠죠?
- 우
우주ㅁ
05.22 · 211.♡.157.179
이 또한 지나가리다 생각하고 있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의라는건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분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