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장윤선이 말하는 촛불정신이 쇼킹하네요, 오해가 있어 보여 바로 잡아 봅니다.
유임승차자

Lv.1 유임승차자 (27.♡.223.243)

2026년 5월 23일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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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 촛불혁명.png

홍사훈과 장윤선이 이번 선거 특히 평택을 조국과 김용만이 같은 진영인데 왜 저렇게 기괴하게 되었냐하는 상황 설명하는 과정에서 장윤선이 진단하기를

민주당은 외연확장을 꾸준히 하려고 했고 중도보수 중도우파로 나가려고 했다.

2016년 당시 국정농단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해서는 새누리당의원 30여명이 필요 했고

그때 권성동등이 새누리당에서 반기를 들고 박근혜 탄핵에 동참하면서 박근혜를 탄핵시킬수 있었다.

나중에 그 새누리당 의원 30여명과 민주당엔 나간 정치인이 합쳐져서 바른미래당이 창당되었습니다.

그때 그 세력을 촛불혁명세력이라 하였고 문재인 정부도 초기도 촛불혁명 정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른미래당이 연대와 연합 분위기를 띄웠는데

민주당은 지금과 같이 민주당이 전지역에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다 출마 시키겠다고 했고

그 결과 바른미래당은 참패를 했고 그 후에 새누리당 출신들은 다시 국짐으로 들어가 더 극우화 되었다.

(저의 부연설명.그때만약 바른미래당에게 일정부분 연대와 연합을 해서 지분을 나눠졌더라면

바른미래당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보수정당으로 남아 민주당과 연대형식으로 국정을 운영했더라면

윤석열 같은 극우 정치인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되었다면 민주당이 추구하는 중도우파 정당으로 구조화 되었을 것이다

돌아와서 장윤선이 하고자 하는 말은 지금 민주당이 전지역에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후보를 내는 바람에

선거판이 기괴하게 돌아가고 있다. 같은 진영인 조국과 김용남이 싸우고는 것도 연장선이다.

만약 민주당이 조국혁신당 진보당등 여러 소수 여당성향 야당과 선거 연대를 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괴하게 선거판이 흘러 가는 것은 민주당이 전략을 잘못 짠 것은 아닌가라는 성찰을 해보야 한다.

이것을 비판 하는 겁니다.

홍사훈쇼 50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장윤선 촛불혁명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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