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 앞에서 휠체어에서 내려와 큰절하는 어르신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5월 29일 PM 02:36
조회 3,090 공감 0
아마도 오랫동안 대구를 바꾸고 싶어하는 어르신이었나 봄니다.
간절하겠지요 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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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5.29 · 121.♡.83.16
- 화
화신
05.29 · 104.♡.68.2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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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사한레이
→ 화신
05.29 · 222.♡.196.39
아...눈물나네요...
- S
Stillivng
05.29 · 211.♡.88.209
제발 이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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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5.29 · 112.♡.221.58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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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29 · 110.♡.65.91
어르신의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부디 대구 분들이 저 어르신의 마음을 반 만이라도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타지인이지만 대구는 이번이 정말 막차인 것 같아 진심으로 마음이 쓰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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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5.29 · 175.♡.29.169
제발 대구시민들의 현명한 결정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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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탕
05.29 · 211.♡.207.198
에고 눈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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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29 · 211.♡.68.116
고마, 이래가 험지라케도 동지가 있는 대구를 버릴 수 읎다 아임니까! 힘 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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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솔파파
05.29 · 211.♡.194.16
헉 ㅜ.ㅜ 눈물이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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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르신은 어떤 마음으로 저러셨을까요... 너무나 간절한 마음이었다는 것만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