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한테 짜증 내는것도 오랜만이네요.
S
ssunshine (106.♡.129.249)
2026년 5월 31일 PM 02:07
조회 787 공감 0
키즈카페 왔다가 점심 때가 돼서 푸드코트 갔습니다.
만석이더라구요.
자리 잡고 주문하고자 자리 나길 기다리는 중인데
짐만 있고 사람 없는 4명 좌석이 있어서 짜증났는데 옆에 4명 테이블에서도 아줌마 두명이 음료수 마시면서 수다 떨고 있더라구요?
테이블마다 식사 전용이라는 안내 스티커도 있는데 말이죠.
음료도 푸드코트에서 파는게 아니긴 했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일어나서 아까 그 짐만 있고 사람 없는 곳에서 뭘 꺼내더라구요.
진짜 어어가 없어서 ㅎ
가서 사람들 자리 없어서 기다리는거 안보이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서로 눈치보다가 짐만 가져갑니다.
저희가 다 먹고 일어날때까지 수다만 떨고 있더군요.
직원한테 말하고 싶은데 직원이 따로 없어서 ㅠㅠ
딴데 자리가 없어서 그런건가 싶다가도 다른쪽 휴식 공간은 텅텅 비어있더군요.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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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05.31 · 91.♡.1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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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05.31 · 61.♡.150.104
보고 배울 자녀가 없어야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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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k0nek0
05.31 · 223.♡.56.104
이해할 가치가 없는것들을 굳이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가 무슨 잘못한지도 모르고 살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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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해 최소한의 배려도 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만 생각하는 저런 것들 정말 정말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