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힘 내고 분열을 경계합시다.
별명읍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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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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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뚜껑이 나오는 순간..

한뚜껑이 현실적으로는 지지율이 나올 수 밖에 없었긴 합니다.

박시영tv에서도 이야기하는 것이..어찌되었거나 대선주자급 이라는 그 이미지 때문에

쉽지 않았던 게 맞고, 매우 유사한 수준까지 붙었던 것을 생각하면..

부산북구갑 그만큼 선방한거라고 봅니다.

게다가 한동훈은 이번에 선거관련 오만 행위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 많은거 아실거에요.

한동훈은 결국 선거법위반까지 봐야한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 틈을 타고 들어오는 이상한 세력(?)들을 경계해야하는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힘 빼지 말고 뭉쳐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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