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글
F
freesia (166.♡.103.86)
2024년 5월 16일 AM 05:37 · 수정됨(07:20)
조회 615 공감 0
#1.
일의 특성 상 어제부터 직장에 있습니다.
오늘 잠깐 나갔다가 내일도 모레도 있어야할 예정입니다.
삶이 일과 분리가 되지 못하다 보니 무언가 삶이 틀어지는 느낌입니다.
집에서는 그렇게 잘 자던 잠도 달지가 않죠.
사실 출근하려면 일어나 있을 시간이긴 합니다만, 집에서 맞는 아침과는 다릅니다.
#2.
운영진 교체, 사퇴, 탈퇴 등과 함께 하며 운영자님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모두 다 속시원히 말하지 못할 사정이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여러 의견이 있는 곳에서는 내 속사정을 다 말하기 힘들죠.
그래도 운영자님 응원합니다.
#3.
1시에 눕기전에 봤던 글들을 또 보고 있길래 내가 많이 머무르고 있었구나 생각이 되어서 뻘글을 적습니다.
댓글 (6)
- L
lioncats
24.05.16 · 211.♡.28.88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Ffreesia
→ lioncats 작성자
24.05.16 · 166.♡.103.86
답글 감사합니다. 일찍 일어나셨네요.^^ - L
lioncats
→ freesia
24.05.16 · 211.♡.28.88
야간입니다 8시 퇴근 -
Ffreesia
→ lioncats 작성자
24.05.16 · 166.♡.103.86
어후 축하 드려야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블블루캣
24.05.16 · 218.♡.52.115
일과 삶을 분리하는 거 정말 중요한데 “이번 생은 글렀어ㅠ” 하며 살고 있습니다.
새벽 출근 동지 화이팅입니다!! -
Ffreesia
→ 블루캣 작성자
24.05.16 · 166.♡.103.86
달보고 출근하고 달보고 퇴근하다가, 요즘은 걍 집에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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