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11일 AM 04:23
당원들이 화가 잔뜩 났어요
이게 단순히 뉴민새파의 패악질때문만이 아니에요
이길 수 있는 선거를 말아먹었잖아요
이게 어디로 이어지냐?
자칫하면 정권 뺏긴다는 위기감때문에 당원들 머릿속에 사이렌이 삐뽀삐뽀 울리고 있다구요
이것때문에 고관여층 당원뿐만 아니라 저관여층 당원들까지 풀스윙 할꺼라구요
상황이 이런데 김민새가 뭔 수로 이길수 있겠어요?
골백번 죽었다 깨나도 못이깁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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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6.11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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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6.11 · 14.♡.134.130
최소한 당권다툼을 해도 지방선거를 확실하게 압승하고난 이후에 했어야죠.
새 아니랄까봐 너무 전략이 덜떨어졌어요. -
옐옐도
06.11 · 24.♡.129.61
그래서 아예 정청래가 사퇴하도록 압박하는 거 같습니다. 투표로는 못 이길거 같으니까요.
- 친
친일매국척결
→ 옐도
06.11 · 117.♡.17.19
맞아요
출마자체를 못하게 하는 작전입니다.
출마하는 순간 모든 언론이 도배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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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GHJ
06.11 · 165.♡.229.26
저는 조금 우려스럽게 봅니다. 대통령의 복심이라 주장하는 자들이 계속 나타나서 '새'를 미는 언질을 계속 주면 아마 이통만 바라보는 당원들은 별 거부감없이 '새'에 투표하지 않을까요. 거기에 영길이랑 여러 이벤트 등을 하면서 가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온라인 만의 분노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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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06.11 · 222.♡.3.63
저도 좀 걱정입니다. 일치단결 하던 저희집도 갈라치기 성공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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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6.11 · 221.♡.101.46
부글부글...
이미 임계점을 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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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06.11 · 119.♡.199.16
저는 공감합니다.
소수 특정세력이 아닌 다수의 보통 사람을 지향하는 팬덤 정치 시대에 계파 정치는 설 자리가 더 이상 없습니다.
참여 당원이나 국민 대다수가 극우화, 비상식화 되지 않는 이상 그럴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있는 이상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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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11 · 221.♡.96.27
김민새가 당선되는 거의 유일한 경우의 수는 바로 정청래가 나오지 않는 경우밖에 없죠.
그래서 지금 총력전을 다하고들 있는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스며든 작전세력들이 온라인 상에 날뛰고 있지만
그것들은 딱 그정도에서 끝이죠. 일단 민새 과거가
너무 화려해서 과거 복기만 해줘도 표 안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