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좋아하시나요?

Lv.1 딴게우천 (222.♡.6.232)

2026년 7월 27일 PM 06:15

조회 472 공감 0

옛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는데

요즘은 맛이 없네요

팽이나 양송이나 굵은느타리는 맛난데

송이 능이 이런 건 구경도 못해보는 팔자고요 ㅠㅠ

몸에 좋은 걸로 저녁드세요 즐식즐주요

댓글 (15)

  • iStpik

    iStpik Lv.1

    18:17 · 118.♡.74.167

    표고 맛있는거 구경하기도 힘들지요.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18:20 · 175.♡.167.132

    가끔씩 신라면에 넣어먹으면 옛날맛 생각도나고 괜찮더군요

  • 딴게우천 Lv.1 → 출출할땐 작성자

    18:39 · 222.♡.6.232

    오 그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 metalkid

    metalkid Lv.1

    18:21 · 125.♡.232.101

    라면 끓일 때 생표고 4~5 송이 넣어 먹습니다. 맛있어요.

  • RubyBlood

    RubyBlood Lv.1

    18:21 · 220.♡.82.28

    표교가 엄청 재배되기 시작하면서 향이 줄었습니다.

    그게 자라는 나무와 관련 있다고 들었는데요.

    예전 표고가 그립습니다.

  • tinystory

    tinystory Lv.1

    18:22 · 175.♡.193.215

    시즌별로 킬로 단위로 잔뜩 사서 손질해 말려서 먹네요. ^^

  • 셀라비

    셀라비 Lv.1

    18:29 · 61.♡.40.20

    표고 맛납니다~

  • 판다스케 Lv.1

    18:49 · 175.♡.186.197

    버섯 처돌이 특히 그중에서도 표고버섯은 쟁여템이라 오늘도 7천원 어치 사와서 키친타올에 하나하나 잘 싸서 위생팩에 넣어서 김냉에 보관합니다☺️

  • mtrz

    mtrz Lv.1

    18:53 · 180.♡.14.183

    전 표고가 가장 고기 같은 질감으로 느껴져서 좋아합니다. 향도 있다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요. 그래서 건표고 보다는 생표고를 더 좋아하죠. 건표고가 향이 강해져서 좋다는 말이 많습니다만.

    예전에 시골집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기도 했었는데 그땐 참나무 통나무에 키우는 보통이라서 일이 힘든 었던 기억이 나네요. 1년에 한번은 통나무를 뒤집어서 세워줘야 하거든요. 그러다 참나무 숯에 대한 수요가 많아져서 사이즈가 나오는 통나무를 구하기가 어려워졌다고 했었죠. 요즘은 톱밥으로 기른다고 하더군요.

  • 따르릉퇴근길

    따르릉퇴근길 Lv.1

    18:58 · 121.♡.101.129

    표고는 말려서 먹어야 좀 향이 더 좋아지는듯해요. 아파트살면서도 날좋을때 베란다에서 표고버섯 말려서 먹고 있습니다. 말린 표고는 국물요리할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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