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rds (218.♡.6.125)
2026년 6월 11일 AM 11:25
뉴재명이라는 민주당 와해세력이 민주당 와해를 위해 문조털래유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키겠다는 세력은 여기 맞서 한강새똥돼주길을 들고 나왔는데요,
단어만 봐도 이쪽이 전투력이 약합니다. 저쪽은 짧은 5글자에 중앙에 털을 박아 임팩트를 주는데
이쪽은 한강새똥돼주길 깁니다. 임팩트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돼주길하면서 문장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누가 봐도 한쪽은 원래 저런거 하던 세력 기획이고 다른 한쪽은 해본적 없는 사람들이 허둥지둥 만든게 표가 납니다.
여기에 붙여서 돌리는 이미지도 볼까요? 보지는 맙시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악마화할 수 있나 자나깨나 그것만 연구하는 사람들이 만든 이미지 퍼오기도 싫으네요.
반면 이쪽은 이미지를 만들지도 않고 그냥 해상도 떨어지는 사진 얼른 찾아와서 붙여놨습니다.
작정하고 오래 연구하며 달려드는 세력이랑 그런거 해본적 없는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맞붙었네요.
당원들의 당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동지의 언어를 쓰는지 적의 천박한 언어를 닮았는지 먼저 보지 않을까요?
배신자 변절자들은 스스로 제발로 걸어나가주길 바랍니다.
어디 전당대회때 두고봅시다. 새나 언년이 지지율이 얼마나 될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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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6.11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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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11 · 58.♡.128.33
한강이 그 집단에서는 존재감이 좀 짜치니 빼버리면 5개 깔끔합니다.
새똥돼주길
순서 좀 바꿔도 됩니다.
주길 새똥 돼 / 명령형이 되네요.
돼주새길 똥 / 명사형이 되네요.
뭐 부르는 사람 맘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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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06.11 · 119.♡.193.129
저는 새똥돼주길 아주 작명잘했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ㅎ 문장도 딱 맞고
이미지도 아주 머리속에 바로 그려지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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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6.11 · 121.♡.195.253
개인적으로 두 쪽 다 누구 좋으라고 이러나 싶습니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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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1 · 59.♡.239.128
전 한강새똥돼주길...이 너무 입에 착착 붙고 좋더라구요.
진짜 잘 만든 것 같아요. 그림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네요.
기분 안 나쁘면 그만인데... 문조털래유는 타격감이 1도 없더라구요.
심지어 쟤네들은 "친석"이라고 해도 멸칭이라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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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06.11 · 218.♡.6.125
친새라고 안해줘서 그런듯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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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06.11 · 118.♡.4.31
임팩트가 있죠? 중간에 새똥이요. 딱인데요. 새똥요 새똥. 털 정도가 아니라 새똥이요. 새에 똥에 아주 딱 떨어지는 새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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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차나
06.11 · 106.♡.78.63
더 좋은거 있으면 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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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06.11 · 118.♡.14.231
전 오히려 의미도 되고 절실한 기원처럼 보여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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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간여행
06.11 · 99.♡.24.85
저쪽은 엄청 노력해서 저정도 밖에 못만들었는데 우리는 대충해도 입에 척척 붙고 또 웃기게 잘만들었다는 말씀을 돌려서 하신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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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한강새똥돼주길..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