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진짜 큰일났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낙하산 의혹, 서울경제 취재로 판 커졌다(정치 읽어주는 여자)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218.♡.142.31)

2026년 6월 11일 PM 06:11

조회 7,531 공감 0

어떤 공을 세웠는지 모르겠지만 논공행상? 좋습니다.

보은 인사? 안 좋은 거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요.

그런데 인간적으로 양심이 있다면 자기가 전문성이 있는 곳으로 가야 맞는 것 아닙니까?

이제 청년은 아니지만 청년재단 이사장, 뭐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캠코 비상임 이사는 좀 아니지 않나요?

영상의 이사회가 처리해야 할 안건을 보니 전문성 없는 사람이 맡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전문성이 없어서 무슨 이야기하는 줄도 모르면 도장만 찍어주고 월급 받아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건 아니죠.

다 세금이잖습니까.

거기에 업무 협약을 맺은 상대 기관에 비상임이사로 들어가서 월급을 받는다는 건 이해 충돌 아닌가요?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일 투성이입니다.

당사자와 관계기관의 성의 있는 해명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26)

  • 그루

    그루 Lv.1

    06.11 · 118.♡.12.173

    논공행상, 보은인사 조차 제대로 이뤄진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 대선에 함께 노력했던 진보진영 인사 중 발탁된 사람이 있긴 한가요?

    이병태 같은 친일파놈이 세금 받아 먹고 있죠.

    또 김진애 최동석, 오ㅅㅂ까지..

    문까산점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 도박 Lv.1

    06.11 · 103.♡.64.23

    얘도 주는자리 하나도 마다 안하나 보네요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11 · 125.♡.144.107

    이 자가 그 자리에 간 경위는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위치에 계신 분들보다 미천한 경력과 스펙은 지금의 2030세대의 박탈감의 원인인데 저 자가 2030세대의 보수화를 말하고 다닙니다.

    그럴만한 자격을 가진 자인지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장예찬= 한국자신관리공사 비상임이사

    말이 됩니까??

    첨부 이미지첨부 이미지

  • BLUEnLIVE

    BLUEnLIVE Lv.1

    06.11 · 124.♡.137.94

    배후가 어떤 놈인지 확실히 밝혀 그 배후놈까지 모가지를 따기를 바랍니다

  • ARobin

    ARobin Lv.1

    06.11 · 211.♡.196.200

    아파트 사고 순표님 놀리더니 완전 기득권의 길로 가는군요

  • Sense27788

    Sense27788 Lv.1 → ARobin

    06.11 · 125.♡.144.107

    저 나이에 부산놈이 서울까지 와서 집 사는거 가능합니까?

    그래도 내란때까지 위로 받은건 인정합니다.

    2030세대의 박탈감은 저 자의 기회주의 같은 행동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요?

  • entact

    entact Lv.1

    06.11 · 114.♡.149.27

    새 정부에서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노래를 하던 오창석,

    자기 욕망에 대한 이야기 였군요.

    인간이 역겹습니다.

  • Sense27788

    Sense27788 Lv.1 → entact

    06.11 · 125.♡.144.107

    저도 그 얘기 농담인 줄 알고 깔깔댔었는데 그 자리에 본인이 가 있네요.

    대단한 권력입니다.

    “기고만장 ”

    언제까지 봐줘야 할까요?

  • Q

    qwer Lv.1

    06.11 · 175.♡.214.3

    AI 는 현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 의견을 달라고 해보니 : 공정과 청년 가치의 박탈: '청년재단 이사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정작 본인은 줄타기와 정치적 저격 방송을 통해 연 3,000만 원 상당의 공기업 이사 자리를 쉽게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스펙을 쌓고 밤새워 공부하며 공기업 문을 두드리는 수많은 청년들의 노력과 공정의 가치를 비웃는 행태입니다.

  • Sense27788

    Sense27788 Lv.1 → qwer

    06.11 · 125.♡.144.107

    그게 바로 2030세대의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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