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감. 이상한 사람들..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6월 11일 PM 11:54 · 수정 1회(06. 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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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예전에 법원을 습격했던 폭도들처럼
국가권력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도를 넘는 폭력에 이상하리만치 사그라들 줄 모르는 광기를 표출하고 있는 폭도들에게
어린선수들, 기타 많은이들, 심지어 경찰까지 현장 테러를 당하고 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움직이지 않는 경찰과 행안부장관..
참다못한 대통령의 지적에 이제와 갑자기
“새삼스레 이게 무슨일이냐며 언론의 축포와 함께 히어로처럼 화려하게 등장하는 모습”을 보니
쇼한번 해서 마약과의 전쟁에 영웅으로 등극해보겠다고 “그 사람많은 축제에 인원통제하던 경찰들“을 모두 빼버렸다가 참극을 불렀다던 그 얼간이가 생각이 나네요.
사전에 다 짜놓은듯 기레기들이 굳이 “김총리”로 통일해서 부르는것도 기이하구요.

요즘은 하도 이상한 버러지들이 날뛰니 이젠무슨이슈가 생기면 그 이면을 의심하고 확인하려는 습관이 생겨버려 적잖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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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요즘 판결들이 뭔가 당연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의외라는 느낌이 자꾸 드네요.설마 뉴이재명이라는 것들이 작당을 하고 진짜로 검찰,법원등 결국 사법
-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진짜 못했던 거긴 한데아직 잘 모르는 많은 일반인들에세 훨씬 더 직관적인 방법으로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그동안의
- 거미는 원래 거미줄이 X꾸멍에서 나오던데.....그러면 스파이더맨은 똥이 손목에서..
- 검찰이 덮어준 김학의에게 당한 피해자들은 여성 아니었나요?고 장자연씨도 여성아니었나요?검찰의 인간사냥에 시달렸던 조국의 아내와 딸은? 권양숙여사
- 걔네들 옆동네도 거의 장악한거 같더군요. 게시판 볼때마다 이건뭐지? 마치 대세인것처럼 도배를 하더군요.사람들이 반박하기 시작하면 또 썰물빠지듯이
댓글 (5)
- 이
이슈앙
06.11 · 118.♡.237.242
-
육육일사
06.11 · 49.♡.160.66
이 바닥에 우연이란 없다.
고양이뉴스 원피디가 그랬지요.
-
하하늘걷기
06.12 · 218.♡.142.31
낚지가 생각나네요.
- 어
어와둥둥
06.12 · 106.♡.191.201
낙지 시즌 2네요.
-
크크라카토아
06.12 · 218.♡.67.13
그 종교에서 밀어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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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띄워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