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21.♡.99.112)
2026년 6월 13일 PM 05:21
도서관 가는 길에
이전에 갔던 큰숲빵집에 다시 갔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280436

3시 경에 갔는데도 전날빵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여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여기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버려지는 것도 아깝고,
빵집에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만윈 치 사서 집에 가면
와이프의 불호령이 뻔하고...
갈등하다 3봉 샀는데...
집에 오니 와이프가 예상보다 더 화를 냅니다
다 먹고 죽으랍니다-_-;;;;;
어떨 때는 그냥 넘어가고,
어떨 때는 쥐잡듯 하고
예측이 안되요 ㅎㅎ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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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6.13 · 121.♡.1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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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곽공 작성자
06.13 · 121.♡.99.112
어쨌든 빵은 맛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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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6.13 · 118.♡.72.49
두봉지만 사가셨으면 말입니다.
그냥 넘어 가셨을지도 모르지 말입니다.
그러나 혹 당뇨나 고체중 이런걸로 약 잡수시고 있으신데
이러하셨으면. 야단 맞아도 어디가서 하소연 하시면 곤란 하시지 말입니다..
일단 한봉지 흡입하시고 운동 나가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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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06.13 · 121.♡.99.112
운동은 당구만 합니다.
포병 출신답게 구보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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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 뇌공앙
06.13 · 118.♡.248.74
당구를 운동이라고 보기에는...ㅋㅋㅋ 좀 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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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니7
→ 건강한전립선
06.13 · 14.♡.228.53
유일한 구기운동인가 본데요. 저도 공으로 하는 운동은 한가지만 합니다. 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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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13 · 106.♡.81.169
2 봉지였으면 욕 안먹었을 것 같아요. 3봉지면 너무 많아요. 나름 의미 있는 구매였겠지만 말입니다. 저기 구석 가서 아아랑 함께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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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6.13 · 121.♡.99.112
애한테 다먹어 하고 강권하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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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 뇌공앙
06.13 · 106.♡.81.169
조금 있으면 저녁인데 아이가 저녁을 안먹으면.... 뇌공앙님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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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13 · 116.♡.70.94
제가 봐도 3봉지는 많다 싶습니다.
안버리고 먹으라는게 어딥니까?
맛나게 먹읍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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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고 리플 답니다,,,
내용 상관없이 아내님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