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반차내고 숙소로 왔습니다
뇌공앙

Lv.1 뇌공앙 (118.♡.6.99)

2026년 7월 28일 PM 12:17

조회 1,049 공감 0

장염에 정신이 너무 헤롱헤롱해서

결국 반차내고

포카리스웨트 사들고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강철체력으로 버틴 인생인데

이제는 늙어서 안되는군요...

마누라 이제 나 푹 쉬어도 될까 ㅎㅎ

댓글 (17)

  • myrandy

    myrandy Lv.1

    12:18 · 121.♡.73.126

    배 따뜻하게 하시는것도 도움될꺼에요.

    얼릉 회복하세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myrandy 작성자

    12:23 · 118.♡.6.99

    숙소에 들어오니 문제가 있네요

    화장지가 똑 떨어졌습니다 -_-

  • 코느님 Lv.1

    12:18 · 118.♡.2.66

    아이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 코느님 작성자

    12:26 · 118.♡.6.99

    감사합니다ㅎㅎ

  • 항상바쁜척

    항상바쁜척 Lv.1

    12:18 · 221.♡.25.20

    건강이 최고예요. 푹 쉬고 빠르게 낫길 바래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항상바쁜척 작성자

    12:32 · 118.♡.6.99

    그래도 모자무싸는 틀어 놓고 보고 있습니다 ㅎㅎ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12:18 · 180.♡.230.127

    병원엔 다녀 오신거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라 겠습니다. 🙏

  • 뇌공앙

    뇌공앙 Lv.1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12:21 · 118.♡.6.99

    제 사전에 병원은

    신장결석 밖에는 없습니다 ㅎㅎ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12:22 · 106.♡.66.211

    장염 빡세게 오면 쉬어야죠. 이 여름엔 진짜 힘들어요. 푹 쉬세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12:31 · 118.♡.6.99

    저희 가족이 다 걸린 것 같은데

    범인이 뭔지 아리까리 하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