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윗층이 새로 이사왔는지 새벽부터 찬송가 부르네요 ㄷㄷㄷ
다
다마스커 (121.♡.153.37)
2026년 6월 15일 AM 06:13
조회 2,852 공감 0
5시부터 지금까지 찬송가를 부르고 자빠져있네요 ㄷㄷㄷㄷ
관리사무소에 말했는데 뭐라하기 곤란하다는데 뭐가 곤란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허
와 미치겠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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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06.15 · 118.♡.1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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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쭈쭈엉아 작성자
06.15 · 121.♡.153.37
네 저도요 찬송가뿐 아니라 뭔가 막 소리치고 와 미치겠습니다
- N
noname1
06.15 · 223.♡.112.90
천장을 먕해 반야메탈심경을 틀어서 정화시키는거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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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noname1 작성자
06.15 · 121.♡.153.3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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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6.15 · 211.♡.145.132
이야... 그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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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오년삼촌 작성자
06.15 · 121.♡.153.37
미쳤는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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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6.15 · 222.♡.88.247
황병기 미궁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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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15 · 61.♡.133.154
‘Even Jesus hates you.’ 밈 생각납니다. 진심으로 위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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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자동차
06.15 · 211.♡.44.106
다섯시에 기도라니...진짜 민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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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6.15 · 118.♡.74.75
극혐이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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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근처 대형교회에서도 좀전 5시쯤에 고성의 예배소음이 들려오더군요
마이크 소리가 너무 크니까 외부로 그냥 다 들려요
무슨 주문을 외우는건지 괴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