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의 공소취소 거래설 이후 곽상언의 공격이 시작된거네요..
fsszfeaja

Lv.1 fsszfeaja (218.♡.105.241)

2026년 6월 18일 AM 06:15

조회 3,197 공감 0

애초 저런역활에 활용하려고 종로에 단수공천준게 아닌가 싶네요..

문재인땐 누가봐도 떨어질 지역 박덕흠지역구 가서 그때 왜 저기 갔을까 싶었는데 인터뷰에서 다른지역은 자리가 없고 충북밖에 자리가 없어 여기 올수밖에 없었다고 말한적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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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zipzip

    zipzip Lv.1

    06.18 · 1.♡.1.171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첨엔 김앤장류가 뒤에 있나?

    했습니다.

    지금 보니 박찬대류내요!

    친석계는 적어도 2팀 이상으로 움직이네요!

    -> 하지만 똥 밝았다고 생각을 못하는것 같네요

    회사 정치에도 저런 비슷한것이 있어요

    결국 도구로 활용되다가 버려질겁니다.

    (김앤장류 라면 뒤에는 보은 받지만)

  • 보리앙

    보리앙 Lv.1 → zipzip

    06.18 · 59.♡.2.209

    수박계에 찬대파와 민새파가 경쟁(?)하고 있었는데 찬대가 당대표 나가리 되면서 민새파로 기울었죠.

  • 훤칠한고구마

    훤칠한고구마 Lv.1

    06.18 · 219.♡.112.54

    노통의 사위가 아닌

    지 이름 알리고 싶어서 국토횡단이니 뭐니 요란을 떨었지만

    국민과 언론의 관심 1도 없이 듣보 취급받던 애가

    장인의 재단을 까고, 장인의 충직한 동료를 까니

    언론 나부랭이들이 급 관심 가져주고 여기저기서 인터뷰 합니다.

    듣보 수준에서 네임드가 되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전에도 이런 테크 타던 애들이 꽤 있었죠

    금태섭 조응천 박용진 ...

    언론 뽕에 취해 자아가 비대해지면 닥쳐올 내일을 보지 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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