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심으로 걱정입니다.
깨
깨비풀 (106.♡.57.173)
2026년 6월 19일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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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다급한 생존 본능과 권력의 달콤한 식용이 만나 탄생한 환장의 콜라보레이션"
이게 핵심이죠.
자본이 이권과 생존을 위해 길을 뚫고 있다는 얘기죠.
이명박 시절의 만사형통, 최순실 문고리 3인방, 김건희와 법사들, 명태균
이 대통령 “공직자는 청렴해야…돈은 천사나 친구 모습을 한 마귀”
김남국의 그 문자부터가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죠.
지금의 민정수석 생각하면 이게 통제나 되나 싶네요.
위기라고 봅니다.
대통령님이 제발 주위를 둘러봤으면 좋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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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6.19 · 112.♡.1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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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19 · 211.♡.226.137
내통한게 맞나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 척결 이 부분이 해결되지 못하면 국가의 미래가 없어 보이는데 내란세력들에게도 원칙을 지켜주고 관용을 베풀어 살 길을 마련해주는듯 해서 맘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