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청년정치 주장하는 이유가
깨
깨비풀 (61.♡.126.77)
2026년 7월 15일 PM 10:30 · 수정 1회(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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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이준석 영입 아닐까요?
한줌 국힘 잔당 + 20 30 펨코
황희두가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외쳐도 이준석 + 홍카콜라 데려오면 저 지지층 흡수 가능할거란 망상을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류호정 이낙연과 함께 할 때 펨코가 어마 뜨거라 이준석 비토 놓은거 모르나봐요.
혹시라도 이 둘 영입하면 이번에는 더쿠 페미들이 비토 놓을거 같은데...
뭘 계산해도 찌끄레기 이합집산으로는 민주당만 망하는 길인데...14,000,605분의 1 확률에 운명을 거는건지....
뭘 도모하는지 점점 드러 나겠지만 대충 이런거 비슷한거 도모하는거면 배신감보다는 어처구니 없는 판단력에 더 실망할거 같네요.
최근 댓글
- 똑똑한 사람이라 그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올 줄 알았는데...안타깝네요.
- X는 정말 하지 말아야 합니다.최소한의 품위라도 지키세요.불쌍하고 연민이 가는 인생역정은 이해하지만시장바닥 양아치같은 행동을 한 나라의 대통령이
- 검사징계법 개정으로 탄핵까지 안가도 해임 가능하니 공무원처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관봉띠, 사법연수원 문제 유출 감
- 부동산에 주식까지 더해서 유동성이 묶여버려서 실물경제 안돌아 갑니다.
- 구조적 다수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감이 딱 의원내각제, 자민당 떠오르거든요. 국정과제 1호가 헌법개정이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권력구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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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7.15 · 115.♡.5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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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07.15 · 220.♡.75.211 · 수정됨 (5회) · 07.15
캐릭터를 감안했을때 꽤나 오랬동안 준비해왔을테고.. 일전부터 해온 4050 악마화와 같이 계획의 연장선이라고 봅니다. newkms2030 의 2030도 중의적인 걸로 보이구요. 그런데 많이 짜치죠. 되도 않는 머리로 사탕 주면 오겠지 하는 수준이니.. 준천지도 그런데 국짐? 귀족들이 천한 애들 겸상을 용납할 리가 없는데 나라면 다된다는 중2병이라도 걸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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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피터 펨코에서도 힘 많이 빠졌을걸요...ㅋㅋ 근데 그렇다고 길 잃은 젓가락추종자들이 민주진영으로 오진 않죠. 항문침 눈물즙 홍카 가슴뽕으로 흩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