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9일 PM 03:26
ㅡ 청와대 발 잡음이 너무 많습니다. 강훈식이 청와대 기강을 못잡고있다는 뜻입니다. 강훈식을 경질하여 분위기를 바꿔주십시오.
ㅡ 이혜훈, 이병태 같은 사람 주워모으는 인사혁신처장 경질하십시오.
ㅡ 비선실세 놀이하는 사람에게 강력 경고하십시오.
ㅡ 당내 문제는 당 사람들에게 맡기십시오.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도 결론 납니다. 지켜만 봐도 당원지지자, 정치인들이 해결합니다.
인사가 만사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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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6.19 · 22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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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211.♡.227.140
비판도 이 정도 절제 하면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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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Silvercreek
06.19 · 61.♡.30.174
해결방안까지 제시된 비판은 진정한 충언이죠..
해결방안은 아니더라도... 추정하지 않고 사실만 가지고 비판할 수 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의중을 파악한답시고 추정하거나..
이러한 추정을 기반으로 비판한다거나..
비판에 비판을 더한다거나...
비판한답시고 비꼰다더거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건 비판이 아니라 그냥 혐오를 기반한 비난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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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19 · 39.♡.178.226
인사로 보여주는 게 제일 확실하고 그대로라면 바뀐 게 없는 거죠. 누가 내부사정까지 다 알겠습니까. 눈에 보이고 제일 확실한 게 인사인데요.
- 그
그대의벗
06.19 · 121.♡.203.51
청와대로부터의 잡음이 자꾸 들리는 거 부터 좀 기강을 잡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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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6.19 · 118.♡.25.226
근대 인사문제는 대통령의 의지라고 봐야죠. 오늘도 그런톤으로 메시지를 냈고, 최종 결정권자가 대통령입니다. 인사수석 자르긴 커녕 오히려 발맞춰 업무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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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6.19 · 118.♡.92.60
비선 실세, 관심법 발동해서 대통령 의중이라며 떠들어대는 사람들 그 입을 좀 다물었으면 합니다.
- 베
베티
06.19 · 14.♡.5.42
지금보니 모든 인사는 그냥 대통령 의중대로 된거 같아요.
설마했던 문까면 자리 얻는다는 것도...
- 탱
탱자나무
→ 베티 작성자
06.19 · 175.♡.85.177
문까 가산점 문제는 대통령보다는 청와대 문제라고 봅니다. 소소한 자리들이라 청와대 인사관계자들이 장난친 거라고 봅니다.
총리가 그런 것도 있었는데 김민석이 물러나니 이젠 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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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19 · 211.♡.226.137
인사도 썩 기대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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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걸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게 더 효과적인건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