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근처에서 젊은 처자 둘이 잠옷을 입고 돌아다녀서 깜놀했는데요.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84.225)

2026년 7월 23일 PM 09:34

조회 1,330 공감 0

외국인 관광객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쟤네는 왜 시내 한복판에서 잠옷을 입고 다니죠.

문화충격인데요. ㅋㅋ

잠옷은 잘 때만 입는 거 아닌가요.

밖에서 먼지 다 묻힌 옷을 입고 침대에 들어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댓글 (34)

  • moho

    moho Lv.1

    21:35 · 211.♡.21.179

    신발 신고 침대에 올라가는데 옷이 크게 상관 있을까요?...ㅎ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moho 작성자

    21:36 · 223.♡.84.225

    아! 한국인의 시선에서는 너무 불편해요! ㅋㅋㅋ

  • 뇌공앙

    뇌공앙 Lv.1 → moho

    21:38 · 39.♡.231.116

    명동 근처 숙박업소엔 신발벗고 들어가세요

    안내문이 있었던 것으로

    가물가물하게-_- 기억합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뇌공앙 작성자

    21:40 · 223.♡.84.225

    아 그렇군요.

  • 순후추

    순후추 Lv.1

    21:35 · 223.♡.47.158

    풍찬노숙의 처자들이군요ㅎ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순후추 작성자

    21:37 · 223.♡.84.225

    제 시선에서는 참 재밌는? 처자들이죠. ㅋㅋ

  • T5.3

    T5.3 Lv.1

    21:35 · 183.♡.59.48

    시차 적응에 실패했나 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T5.3 작성자

    21:37 · 223.♡.84.225

    ㅋㅋㅋㅋ

  • 서산

    서산 Lv.1

    21:37 · 39.♡.46.185

    저는 오랜만에 홍대 갔을 때 눈둘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서산 작성자

    21:37 · 223.♡.84.225

    아 요즘 패션이 또 좀 그렇죠.

    전 여자인데도 눈을 어디 둬야할 지 모르겠어요.;;

    앗! 서산님이셨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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