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몬드 (182.♡.3.250)
2026년 6월 20일 PM 12:39
이동형, 오창석 등등이 김어준 총수와 유시민 작가님을 그렇게 비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총수가 그런거 상관없이 의리로 부른다고 해도 양쪽에 걸쳐있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애초에 방송이 없어서 생계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본인이 대표인 방송(이젠 보지도 않지만)도 매번 늦을 정도로 스케쥴을 빡빡하게 돌리잖아요.
이제 무리하지 말고 여유를 갖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스뵈이다 보는데 그냥 맥북만 쳐다보고있고 '난 당대표 경쟁있는 것도 모른다 누가 출마하는지도 모른다'
유시민 작가님 관련 주제에선 단 한마디도 안하고..
꼭 출연하려면 차라리 반박이라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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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6.20 · 14.♡.12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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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6.20 · 125.♡.111.231
덤으로 주는 상품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도 덤
저기도 덤
그러다 보니 그냥 덤덤하니 앉아있는듯
합니다.
- 칼
칼몬드
→ iamgulbi 작성자
06.20 · 182.♡.3.250
처음에 재밌게 봤는데, 이젠 보기 불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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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칼몬드
06.20 · 125.♡.111.231
사상이나 의지보다는 자영업자 개념이다 보니
그러지 않나 싶고...
그래도 아주 나빠 보이지는 않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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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정거장
06.20 · 210.♡.122.58
그냥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인물입니다. 돈벌고, 여기저기 불러주는데 가는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정체성을 뭘로 정하든 아무런 영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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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20 · 121.♡.153.37
둘중하나 선택해야죠 뭡니까? 박쥐도 아니고 말이죠
- 새
새벽하나
06.20 · 1.♡.168.116
본인 닉네임처럼 되나요. (영향이)거의없다.
- 칼
칼몬드
→ 새벽하나 작성자
06.20 · 182.♡.3.250
(말할 것)도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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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0 · 125.♡.203.162
불러 주는데 굳이 그럴 필요를 느낄까요?
- 칼
칼몬드
→ kita 작성자
06.20 · 182.♡.3.250
사실 민동기 기자님이 대단한거긴 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알아서 하게 놔두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선택될 거라고 봅니다
정작 선택을 강요해야 하고 분별해야 할 정치인들도 많은데 굳이 재치로 먹고 사는 유튜버에게까지 그런 걸 강요할 에너지를 써야 할까 싶어요
본인이 뭔가 나쁜 말을 한 건 아직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