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원 (69.♡.17.167)
2026년 6월 21일 AM 11:53
"어설픈 용서와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다"....
이때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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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폴드8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지만 애플 폴더블은 아마 3백만원 넘는다고 하던데요 저는 그돈주고 못살것 같아요
- 아프면서 사람이 바뀌었네 했었는데 이제 살만하니까 다시 예전으로 돌아온것 같네요 예전 아픈후에는 글도 엄청 간결하고 가독성있는 글을 썼는데 다시
- 3만3천정도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 영구귀국할때 마일리지예약으로 썼습니다 뉴욕에서 인천까지 3만마일 드네요 근데 유류할증료랑 세금으로 380불
- 박쥐란 닉네임이 진짜 잘어울리네요 정체성을 말해주는 닉네임인듯요
- 원래 문모닝할때 끝냈어야하는데 문대통령님이 국정원장으로 다시 은혜를 내리셨는데 그때를 기회로 또 살아돌아와 그 문모닝때의 모습이 돌아온거죠 역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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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olfJobs
06.21 · 22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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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erdog
06.21 · 175.♡.125.49
저도 무엇보다 그 발언에 가장 감명을 받았던 지지자라서... 너무 심란하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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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06.21 · 24.♡.129.61
너무 멀리갔습니다
솔직히 이번 인사는 노무현 문재인 두 분께 욕 보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속이 쓰리구요.
- U
Uurr
06.21 · 14.♡.32.134
사이다라는것도 다 마케팅. 솔직히 행정의 대가라는것도 맞나 싶네요
- 머
머니마우스
06.21 · 211.♡.190.201
이제까지 보면 모르나요?
본인의 유불리에 따라 언제든 말과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게 실용이에요.
공약을 걸어도, 거짓말을 해도, 부끄러움이 없는 게 그분의 실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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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6.21 · 218.♡.122.78
그냥 내려놓고 당이나 제대로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투사는 아니었던 모양이죠 뭐. -
남남극곰
06.21 · 118.♡.29.169
그 대상이 우리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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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원
작성자
06.21 · 69.♡.17.167
답글 다시는 분들 답답한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나가지는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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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06.21 · 220.♡.211.206
노통 빗대는 것도 실례죠.
- 시
시한폭탄
06.21 · 58.♡.160.122
먼길 간다고해도 멀리서 보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주변에서 민새 이야기하는거 열심히 설명했드니 , 이 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게 다 마케팅이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