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06.♡.81.229)
2026년 7월 22일 PM 05:54
대체 뭘 말하려고 하는건지 당최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요
작가 맞나요???


댓글 (76)
-
박박스엔
17:55 · 210.♡.46.70
-
CCrossFit
17:55 · 118.♡.113.252
허지웅이 뭔데요? 그냥 연예인 아니였어요? 너 뭐되? 날려주고 싶네요.
-
Lludacris
17:56 · 175.♡.29.169
허지웅 씨...글은 이제 안봐도 될 것 같습니다.
-
Rreturn0
17:56 · 223.♡.81.90
"당신 삶은 분쟁과 분열을 야기할 때에만 빛을 발했다."
다른건 모르겠고 이거는 확실히 본인이 거울보고 쓴 문장이네요.
-
하하늘걷기
17:56 · 218.♡.142.31
정신 나간 소립니다.
패션 진보 그 언저리에 있는 찌꺼기죠.
-
하하나글
→ 하늘걷기
18:30 · 106.♡.82.30
나만 잘랐다라는 정영진 부류죠
-
레레이븐
17:57 · 221.♡.189.16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한동안이 저 사람 기준으론 정상이 아니었던거죠.
저 사람 기준으론 저게 정상.
- 주
주황돼지
17:57 · 218.♡.105.214
유시민이 비평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지 유시민을 평가하네
-
Mmtrz
17:57 · 180.♡.14.183
유시민 까느라고 애쓰는군요.
이런 애들의 문제점은 역시 평론이라고 볼 수 없는, 반박할 가치도 없는 말을 한다는 거죠.
의제가 나왔으면 의제를 반박하라고 화자를 공격하지 말고.
-
삼삼불거사
17:57 · 210.♡.187.179
허지웅 아프기 전으로 돌아갔군요. ㅋㅋ 요즘엔 그래도 글을 알아먹게 쓴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어요. 정말 아무나 작가라고 불러주면 안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유시민 싫어 같습니다.
써둔 문장 보니까 매불쇼를 본 것 같지는 않고 뉴B들쪽에서 만든 쇼츠나 평론만 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