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ion (112.♡.243.243)
2026년 6월 21일 PM 10:59
공정과 상식, 정의가 빠진 실용
그걸 보통 기회주의자들이 내걸고 나오죠
실력으로 사람 쓴다더니 본분을 망각하고 있네요
검찰개혁은 내란 극복과정에서 타협이 없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다른 건 다 하고싶은데로 해도 검찰개혁만은 국민의 뜻을 따르세요
보완수사권 같은 헛소리를 국민들이 받아들이겠나요??
그 검찰 때문에 당신 뿐 아니라 많은 국민이 죽을 위기에 있었고 나라가 망할 뻔했는데요??
이제는 선을 넘으셨으니 이재명도 실수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적할건 지적하겠습니다.
제발 그 강을 건너지 마시길
4년 짧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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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6.21 · 175.♡.17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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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gain
06.21 · 79.♡.123.112
그놈의 청년청년... 그래봐야 비난에 혐오의 말들만 배설히는 놈들이 대다수던데 말입니다
이젠 회초리를 들어야 할때인데 참... 답답하네요.....
- 베
베티
06.21 · 121.♡.133.52
이게 무슨 실용인가요?
오만에 빠져서 하는 쪼잔한 복수심이지
- U
Uurr
06.21 · 14.♡.32.134
실용도 아님. 그냥 고집과 독선과 오만이지
- H
HakunaMalu
06.22 · 210.♡.9.80
국힘정권이 국민에게 보여준 신통방통한 성과가 무엇이 있었는지를 도통 모르겠는데
굳이 국힘정권에서 출세했던 이들 가운데에서 중용하며 하는 말이 실력만 있으면 쓴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국힘정권이 했던건 국민여론 거슬러 하지말라는걸 밀어붙이거나 애먼 사람 잡아들이고 죄지은 사람에게 눈감는거였는데요, 그걸 잘했다고 평가해서 실력이 있으면 쓴다는걸까요??
과거 DJ정권이 처음 들어섰을때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세간에 떠돌던 말 중에...
민주진영은 집권해본 경험이 없어서 일을 시킬 사람이 없을거라던게 떠오릅니다.
(실제로 DJ정권 이전엔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진급이 어렵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인해 호남출신임에도 고위직까지 오른 이들은 일제강점기에 동족을 짓밟던 순사들처럼 기꺼이 독하게 저들의 손발이 되어주었던 경우가 제법 됩니다.)
드러내지 않은 속내는 아마도 국힘계열 인사들만 쓰라는 주문이었을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힘정권이 초래했던 IMF를 조기에 극복했던건 민주진영 인사들이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국방력 강화에 매진했던 것도 민주진영이었고 문화산업을 일으킨 것도 민주진영이었습니다. 중소기업과 소부장 육성에 끈질기게 매달렸던 것도 민주진영이었고 사상 초유의 코로나 판데믹을 최소 피해로 모범적으로 극복했던 것도 민주진영이었고 박근혜 정부가 망칠뻔했던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것도 민주진영이었습니다.
헌데 이혜훈 김용남 봉욱 한찬식 성기홍이라니요.. 어지간해야 말을 안합니다. 어지간해야.
민주진영 인사를 저렇게까지 안쓰는건 DJ정권때의 세간의 요구를 떠올려본다면 될성부른 싹을 못 크게 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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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청년 외치면서 그들이 이야기하는 "공정"은 빼고 청년표 달라고 하면...
다 "개돼지" 같이 보이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