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ion (112.♡.243.243)
2026년 7월 16일 PM 11:14
집권 2년차인데 핵심 지지층이 등을 돌렸으면
무슨 동력으로 국정을 운영하나요??
사실상 레임덕입니다.
여당 지지도 못받으면 뭐 나가리죠
어쩌겠나요 본인이 자처한 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사죄하고 다시 시작하세요
그럴 용기가 있다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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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7.16 · 211.♡.25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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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16 · 182.♡.69.88
속도전 하겠다던 양반이 1년 내내 참호에 틀어박혀 sns하고 있어요. 정청래가 속도전 안도와준 게 뭐 있나 궁금할 지경입니다. 공취모 계모임 잘 됩니까?
- U
Uurr
→ 국수나냉면
07.16 · 14.♡.32.134
당장악 후 제 3의 길에 대한 속도전 아니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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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07.16 · 118.♡.14.65
심정적으로 이미 시작되었고 전당대회 후에 가속도가 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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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16 · 220.♡.25.200
뉴있잖아요. 꽉 믿고 계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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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16 · 114.♡.190.21
그래서 후계자를 미리 지정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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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7.16 · 182.♡.58.25
아직 지지율 40-50% 나옵니다. 저쪽은 그리 생각 안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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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 미스란디르 작성자
07.16 · 112.♡.243.243
시간 문제죠 중여한 건 그 지지율의 중심이 무너진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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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7.16 · 218.♡.122.78
결국은 시간은 못 이깁니다. 박정희처럼 총칼로 유신이라도 되지 않는한.
총선 때 되면 아주 볼만할꺼에요. -
Rreturn0
07.16 · 222.♡.191.239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자신의 지지층이라 여기지 않고 그냥 발사대로만 쓴겁니다. 에초에 본인이 설계한 국정 운영에 딱히 고려 대상이 아니었던겁니다. 그것이 좋은 방향이건 나쁜 방향이건 아무 상관없다고 계산 다하고 행동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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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에 명픽을 꽂으려고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