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눈이 멀었군요
A
asterion (106.♡.130.202)
2026년 7월 14일 AM 10:22
조회 270 공감 0
살아온 삶이 험난했기 때문에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본 색을 드러낼 줄 몰랐네요
그 취약함이 성숙으로 간 줄 알았는데 속으로 썩고 있었나 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리둥절합니다.
그래도 윤석열하고 비교할 당신은 아니지만
윤석열은 검찰입니다.
당신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게 보이는데 눈이 멀어 그걸 못 보네요
안타깝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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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비디디딕
10:24 · 211.♡.203.127
- 기
기회를찾아서
10:26 · 211.♡.41.236
기득권에 들어가고 싶은가 봅니다... 여태껏 벌어진 판이 기득권들만 노나는 판이니까요 ㅋ 민생 타령할때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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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짬통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