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새 (223.♡.46.194)
2026년 7월 15일 PM 04:01
홍사훈의 말
유시민의 그 어떤 분석과 날카로움보다
훨씬더 무서운 말.
이재명은 이걸 알아먹을려나 모르겠네요.
"나도 요즘 좀 신이 안나" 정말 내 마음.
최근 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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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16:02 · 222.♡.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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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뜨내기
→ 이웃삼촌
16:35 · 222.♡.208.86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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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djo
16:03 · 182.♡.89.209
뭘해도 재미없고,
뭘먹어도 그냥 배만부르고,
맘껏 잔다고 자도 피곤하더니..
저도 이 증상이었나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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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16:04 · 172.♡.52.219
홍사훈 기자님 이야기에 적극 공감합니다.
요즘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정말.
지금 홍사훈쑈 보면서 한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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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16:05 · 106.♡.194.192
저두요.. 신이 안나고 불안해요 홍쇼 켜야겠어요
- 눈
눈팅이취미
16:06 · 112.♡.126.193
공감이요. 걍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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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빨간시계
16:08 · 211.♡.77.147
홍사훈 기자님의 시선이 요즘 제가 느끼는 감정과 제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겸공에서 현 상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때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을 항상 물으시더라구요.
이런 기자분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베
베티
16:09 · 118.♡.11.179
신이 안나는 정도가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오고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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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16:11 · 59.♡.125.144
제가 문통 임기말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클량에 '이제는 文心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 댓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던 모양인지 많은 분들이 공감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명통은 고작 1년만에 '대체 명심이 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로 안에 홀로 갇혀 '앞으로 가야할지, 뒤로 가야할지' 좌표를 상실한 느낌이에요.
걍 닥치고 따라오라는데요.
머리 굵어져서 어지간한 것들 다 겪어본 4050들이 무작정 따라가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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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16:17 · 14.♡.169.78
김X장을 대표로 하는 전관비리 세력에게 결국 이렇게 패배하는 결말로 가는 것 같아서 슬픈 나날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어렵게 싸웠는데 혼자 저짝에서 몇명만 데리고 나의 승리라며 쳐웃고 있어!! 라는 기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