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항상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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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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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는걸 가장 원했던건 민주시민들이었고

문통은 민심의 바램에 호응해줬지만 그 결과는 처참했죠.

김병기를 뽑은 것도 당원이고, 한준호 이언주를 최고위에 넣은것도 당원의 결정이었죠.

누구도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처음 가보는 길에 정답 없는 결정을 하는데

왜 무조건 자신들의 생각만 옳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이렇게까지 비난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최종 결정이 민심에 어긋난 적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전 정부안은 아닌 것 같다고 목소리 내니까, 직접 정부에게 당과 숙의 후 당의 결정을 따르라고 했고

그래도 안되니 직접 청이 나서서 민심이 바라는 방향으로 결정했고

지금 형소법 개정도 당 주도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하라고 하고있는데

뭐가 이렇게 불만들이신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게다가 형소법 개정은 정부조직법이 아니니

입법부인 당이 주도해서 결정하면 될 일이고

당의 내분을 더 걱정해야 할 일인거 같은데요.

문통때 빨간 애들이 천재지변도 문통 탓 하던걸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잼한테 하고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60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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