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하루 만에 평냉 몇 그릇이 사라진 건지.. ㅋㅋㅋ
나
나름교양있는고양이 (112.♡.113.167)
2026년 6월 23일 PM 03:27
조회 934 공감 0
얼마 전 시드 1억 만들었다고 자랑 아닌 자랑글을 올렸는데, 오늘 퐁낙장에 1억이 살짝 깨졌다가 겨우 유지했네요.
몇 달치 월급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꼴을 보니 '돈이란 게 참 허무하고 덧없다'란 생각도 듭니다.
저 주식 몇 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득도해서 출가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차피 써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돈, 오늘은 퇴근하면서 아주 흥청망청 써볼려고 다짐 중이에요.
평냉 시켜서 반 만 먹고, 육회도 최상급으로 시켜서 플렉스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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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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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3 · 220.♡.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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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 RubyBlood 작성자
06.23 · 112.♡.113.167
제 말이요. 평냉 비싸서 월급 나오는 날이나 겨우 먹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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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6.23 · 61.♡.130.138
저도 오늘 수익 딱 천만 사라졌어요 ㅎㅎ
만져보지도 못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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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 스탠스미스 작성자
06.23 · 112.♡.113.167
그 돈 다 외국인이 가져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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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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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냉으로 생각하니 마음 아프네요.
평냉 비싸서 잘 사먹지도 못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