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den (211.♡.120.141)
2026년 6월 24일 PM 05:03

노영희 "부활을 꿈꾸는 이재명의 공적이었던 일부 (친문 , 친낙 , 친윤석열계) 세력들이 대통령 집권 후(차기 대권)를 노리는 것이 됩니다. 그 얼굴 마담 격을 정청래 대표가 하는 게 아닌가라고 의심을 한다는 겁니다. 청와대가." (출처: 노영희티비)
노영희가 누굴 지지하든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문제는 노영희가 근거없이 상대를 악마화하며 민주당에 혐오를 주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청래는 친문, 친낙, 친윤 세력의 얼굴마담이라고 청와대가 의심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건 자신의 뜻이 아니라 청와대의 뜻임을 강조합니다.
마치 신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사이비 종교와 같은 방식입니다.
맥락을 왜곡하여 피해의식을 부추기고 상대를 적대하게 만드는 혐오 선동의 메커니즘.
이게 국힘에서 하는 짓입니다. 윤어게인 세력들도 이렇게 만들어 졌습니다.
혐오로 만들어낸 집단은 확증 편향에 빠져 그 생각에서 평생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정청래가 당선되어도 저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혐오는 위험합니다.
'혐오의 부화장'이 민주당 곳곳에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걸 막아내지 못하면 이재명의 위기가 아니라 민주진영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홍사훈 기자도 이제는 눈을 뜨고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댓글 (82)
- 모
모토나리
06.24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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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류
06.24 · 211.♡.79.130
누구보다 당원들이 발자취를 아는데 멍개소리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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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4 · 110.♡.45.8
뭘 잘못 쳐먹었길래 저런 X소리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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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6.24 · 140.♡.29.0
소나무당이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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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24 · 125.♡.17.42
와~~~ 진짜.. 시나리오를 저 따위로 써서 노영희 주면 노영희가 저걸 어떻게 소화해서 활용하나요? 노영희가 그 정도 연출능력이 안되요. 저건 청와대 시나리오 작가의 책임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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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06.24 · 106.♡.138.116
며칠 전 ‘작은 배신‘에 자존심이 상했나요? 이젠 ‘큰 배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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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06.24 · 140.♡.29.3
만약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친문 친낙 친윤의 얼굴마담이라면 이런 사람을 등용해야 확장성 생기는거 아닌가요..? 주장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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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06.24 · 211.♡.40.215
5세후니하고 명태규니가 딥키스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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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6.24 · 222.♡.12.199
선 넘는 발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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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6.24 · 211.♡.64.140
대구 경북에서 열심히 민주당 지지하다가 이낙연 따라 흑화한 친구가 있는데..보면 진짜 무섭습니다. 이지명의 ㅇ자만 나와서 난리를 치는데..저친구가 어쩌다 저렇게 된거지 싶을 지경이에요.
아마 이번 전당 대회 이후 누가 되던 비슷한 상황 나올거라고 봅니다. 단, 김민석이 되면 정청래 대표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민주당에 대한 방관 내지는 조국혁신당으로 갈아탈거고 정청래 대표가 되면 뉴박세력들이 정말 더럽게 마타도어하며 사실상 민주당의 적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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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난 아줌마가 입이 아주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