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 (121.♡.153.37)
2026년 6월 25일 AM 07:05
오늘은 좀 늦게하네요 6시반쯤부터네요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짜증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인터폰뿐이 없다이러네요
그래서 그냥 경찰에 소음으로 신고했습니다
지금 출동하신다네요
댓글 (16)
- 파
파적
06.25 · 59.♡.224.79
-
퍼퍼스
06.25 · 39.♡.28.32
우퍼로 수능금지곡 메들리로 틀어두고 싶네요
- 일
일동
06.25 · 1.♡.87.45
주여~~~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알정찍의 강력한 힘과 담대한 결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이 아무리 간교한 혀로 우리를 갈라치기 하려 해도 하나로 뭉친
이 알정찍의 무기로 악한 원수 마귀의 머리를 철장으로 깨뜨리듯 박살 내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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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5 · 223.♡.46.127
酒여 오늘도 무사히
로 하면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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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06.25 · 115.♡.88.138
아들 녀석이 초 3 때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입원 한 적이 있어서 저도 병원에서 잤는데 뭔 소리에 깼어요. 새벽 6시인데 맞은 편 침대에서 웬 할머니가 중얼중얼 거려요. 들어보니 성경을 새벽에 공용실에서 읽으면서 기도를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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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06.25 · 124.♡.137.94
역시 종교는 인민의 마약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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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6.25 · 211.♡.145.132
저도 한때는 기독교였습니다만.... 그때도 기도는 입다물고 하면 안되나? 꼭 티를 내야하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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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 오년삼촌
06.25 · 165.♡.228.248
그러게요.. 궁금한게 왜 통성으로 기도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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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 케이건
06.25 · 106.♡.7.112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라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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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 PEPSIMAN
06.25 · 165.♡.228.248
그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교회에 모여서 기도할 때도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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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정성으로 내 삶을 개척 하시는게 도움이 더 될텐데... 불교건 기독교건 천주교건 전부 기복 신앙이 아닌데 다들 내 앞길 잘 되라고 빌고 있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