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또
또좋은날 (175.♡.110.10)
2026년 6월 25일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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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전 아직 돌아서지도 않았고
팔짱도 끼지 않았습니다.
잘하고 계신다 하며 주머니에 손 넣고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제 주머니에서 손 뺐습니다.
제발 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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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보의제자16
06.25 · 210.♡.15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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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웹툰인데 이 짤을 이렇게 쓸 줄이야.
아직은 저도 주머니 손 단계지만 부디 그 손 빼서 민주당과 내가 뽑은 대통령을 향해 응원의 박수를 계속 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