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요즘, 대통령의 심리분석·심리평가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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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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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선거 때 임상심리 쪽 지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 바닥에 있으면 이재명도 쉽게 지지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화를 냈었는데,

요즘 그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찾아봤습니다.

다만 서울대 교수님이 경제학 전공이신데 심리학을 얼마나 공부하셨는지는 모르겠다는 의문이 듭니다.

게다가 그 시기 이후에는 다시 이재명을 지지하셨더군요.

아래 기사(조선일보 쪽)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여서, 그 당시에도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그때 지인과 나눈 이야기는 결국 "정치인도 연예인과 다를 바 없다,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나르시시스트다"라는 쪽으로 흘렀습니다.

물론 흠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으며, 과오를 인정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12.3 내란 시기의 불안감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대통령님과 그의 충성스러운 친위부대원 여러분, 제발 지지자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지지자들도 결코 외면하지 않고, 계속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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